A씨 측 “김용건, 낙x 강요하며 협박·XX까지 했었다” 충격 폭로 이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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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용건(76)이 임신한 39세 연하의 여자친구 A씨에게 아이를 낳지 말 것을 강요하며 폭행과 협박을 했다는 주장이 새롭게 제기됐다.
2일 오전 김용건이 37세의 여자친구 A씨로부터 낙x 강요 혐의로 피소됐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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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김용건은 변호사를 통해 “A씨가 지난 4월 임신 4주 차라고 알렸고 당시 세상의 시선, 아들들과의 관계를 생각해서 아이를 낳지 말 것을 얘기했다. 하지만 A씨에게 상처를 준 것을 인정하고 A씨의 출산과 향후 태어날 아이의 양육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김용건이 공개적으로 사과의 뜻을 밝혔지만 A씨의 고소 의지는 변함없다고 전했다. A씨의 법률대리를 맡은 법무법인 광야의 선종문 변호사는 “A씨의 고소 의사에는 변함이 없다. 뒤늦게야 김용건 씨가 입장문을 밝혔지만 진정성이 있다고 보기 어렵다.”고 고소 취하 가능성이 없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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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선 변호사는 “김용건 씨는 A씨에게 협박과 폭행을 포함한 낙x 강요를 했고 ‘낳을 거면 혼자 길러라’ 등 입장을 취했다. A씨가 여성으로서 매우 고통스러운 시간을 보낼 수밖에 없었다. A씨가 문자메시지로 ‘변호사를 선임했다’고 하자 돌연 입장을 바꾼 것”이라며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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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선 변호사는 “(김용건의) 낙x 강요는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과거에도 한 차례 큰 상처를 준 적이 있다. 김용건 씨는 의뢰인 분에게만 전적으로 피임의 책임을 돌렸고 의뢰인 분은 장시간 피임으로 인해 건강이 좋지 않아졌다. 올 초 의뢰인 분이 건강상 이유로 피임약을 중단했다가 임신을 했음에도 김용건 씨는 쭉 무책임하게 행동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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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씨는 임신 6개월로 태아와 산모의 건강에는 이상이 없다고 한다. 이에 대해서 김용건 측은 “태어날 아이가 가장 중요하고, 아이가 태어난 뒤에 알게 될 것들이 안타까워서 그걸 막아보고자 했지만 상대방의 마음의 상처를 달래주기에는 부족했던 것 같다.”며 다시 한번 A씨에게 사과의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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