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크 없이 공개 데이트…” 대놓고 데이트하다 딱 걸린 연예인 커플 (사진)

트위터 (이하)

최근 윤현민·백진희 커플이 럽스타그램으로 화제를 모은 가운데 과거 데이트 목격 사진이 재조명 받고 있다.

윤현민과 백진희는 지난 2016년 MBC ‘내 딸 금사월’ 종영 후 열애를 인정하며 교제를 시작했다.

당시 윤현민과 백진희는 경기도 광명시에 위치한 쇼핑몰에서 함께 있는 모습이 포착됐다. 그러나 “드라마 촬영 대기 중 스태프들과 함께 방문한 것”이라고 해명했다.

윤현민 인스타그램 (이하)

그러다 두 사람 SNS 사진 배경이 겹치면서 데이트를 즐기고 있는 게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됐고, 주차장 데이트 사진이 올라오며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코로나19 이전에 찍힌 사진으로 마스크 없이 자유롭게 쇼핑몰을 활보하는 모습이었다. 한쪽 손에는 쇼핑백이 가득했다.

두 사람은 주변 사람들의 시선을 아랑곳하지 않은 채 꼭 붙어 있었다. 드라마 속의 모습과는 달리 수수한 차림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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