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화가인데 아무도 안 도와줘..’ 현재 일본에서 난리났다는 xx사건

2일 오후 8시 20분경 오사카시 츄오구 신사이바시 스지의 도톤보리강에서,

‘외국인 남성이 물에 빠져있다’ 라고 통행인 여성으로부터 신고가 있었다.

남성은 바로 응급차로 후송되었지만, 사망이 확인되었다.

강가의 산책길에서 폭행을 당한 후에 밀어 떨어뜨렸다고

보여져 오사카부경남서가 살ㅇ 용의로 수사하고 있다.

오사카 도톤보리라고 하면

밤이든 낮이든 사람이 정말 많은 오사카 중심의 관광명소

일본에서 실검1위까지 오르면서 화재가 되고있는 기사인데

그 이유로썬

  1. 번화가에 일어난 폭행사건
  2. 사람이 많을텐데 아무도 도와주지 않음
  3. 신고한 것도 심지어 시간이 지난 후 지나가던 사람이 신고함

이라서 일본인들 경악중이라고 함

참고로 사망한 남성은 외국인이라고 함. 국적은 밝혀지지 않음.

동영상찍던 새x도 개xx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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