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성년자라 처벌 안받잖아요” 샤프로 경찰 ㅉ른 중학생

오늘 근무중 중학교 1학년생을 보호조치하다가 황당한 공격을 받았습니다.

집으로 데려다 주려고 순찰차 뒤에 태우고 가다 그놈이 격벽 사이로

샤프를 쥔 손을 넣어 저의 어깨를 두번 ㅉ렀네요.

샤프 끝이 들어갈정도 였는데.. 참 어이가 없었습니다.

형사미성년자라 자기가 처벌을 안받는다는것도 잘 알고 있더군요.

거리낌도 없고 자신이 무엇을 잘못한지도 모르고 있는데… 참 씁쓸하네요.

처벌은 안받지만 서류는 작성해서 넘겼습니다.

작은 샤프지만 두번 찔렸더니 쓰리네요.

그보다 마음이 더 쓰립니다.

중학생들도 경찰을 우습게 본다고 생각하니..

마음의 상처가 더 커지는 밤입니다..

공무중인 경찰을 공격해서 상해를 입혀도

아무런 처벌을 받지 않음.

사실상 ㅅㅇ면

Next PostRead more articl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