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잘한다..” 이 중국 선수를 보고 ‘김연경’이 극찬을 했습니다 (+사진)

이하 MBC 나혼자산다

배구계 월클(월드 클래스)이라고 불리는 김연경이 유일하게 인정한 중국 배구 선수가 화제다.

최근 여러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김연경이 유일하게 인정한 중국 배구 선수 진롼징’ 관련 게시물이 올라왔다. 해당 게시물에는 지난 2018년 전파를 탄 MBC 예능 ‘나 혼자 산다’ 김연경 출연분이 담겼다.

해당 방송 출연 당시 김연경은 터키 리그를 떠나 중국 리그 상하이 브라이트 유베스트 팀에 소속돼있었다.

리그 경기를 앞두고 김연경은 숙소에서 구단이 찍은 분석용 시합 영상을 모니터링하던 중 “빨라. 쟤네는 반격이…진롼징…”이라며 “잘 때렸다. 진롼징”이라고 말했다.

이를 스튜디오에서 지켜보던 기안84는 “(진롼징?) 상대방 선수 아니냐?”라고 물었다. 사실 ‘진롼징’ 정체는 다름 아닌 ‘김연경’ 본인이었다. 진롼징은 김연경의 중국식 이름으로 밝혀졌다.

진롼징 스파이크 영상을 보던 김연경은 “이야~잘났다 잘났어!”라며 자기애가 폭발하는 모습을 보여 네티즌들은 폭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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