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여배우와 불륜설 휩싸인 우리나라 아이돌… 소속사 입장 나왔다

MBK 엔터테인먼트

일본 유명 여배우 시노하라 료코와 불륜설에 휩싸인 초신성의 광수, 이에 광수의 국내 소속사는 “사실무근”이라고 이를 부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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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수 인스타그램

초신성 광수의 소속사 뿌리깊은나무들(매니지먼트 레드우즈) 측 관계자는 “(시노하라 료코와 불륜설은) 사실무근”이라며 “그냥 선후배 사이일 뿐”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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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5일 발매된 주간문춘에서는 초신성 광수와 시노하라 료코의 불륜설을 보도하며 시노하라 료코가 이치무라 마사코와 이혼을 한 배경에 광수와 불륜이 있었다고 폭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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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체는 두 사람이 같은 아파트에 살고 있고 커플 아이템을 착용했다는 것이 불륜의 단서라고 지적했다. 시노하라 료코는 2005년 25살 연상 배우 이치무라 마사코와 결혼을 했지만, 지난달 결혼 16년 만에 파경을 맞았다. 양육권은 아빠인 이치무라 마사코가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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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광수는 지난 2007년 초신성으로 데뷔한 후 국내 보다는 일본에서 주로 활동하고 있다. 한국에서는 드라마, 영화에 출연하며 활동을 이어가는 중이다. 가수 겸 배우 시노하라 료코는 드라마 ‘춤추는 대수사선’, ‘데릴사위’ 시리즈, ‘아네고’, ‘파견의 품격’ 영화 ‘냉정과 열정 사이’, ‘언페어’, ‘써니’ 등의 작품에 출연하며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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