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릎 수술 후 올림픽 참가 중인 김희진 선수 신발에 적힌 문구, 네티즌 울렸다 (사진)

KBSN스포츠

대한민국 여자배구 국가대표 김희진 선수의 각오를 엿볼 수 있는 문구가 네티즌을 감동시켰다.

연합뉴스 (이하)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김희진의 신발에 적힌 문구가 눈에 띄었다.

김희진은 무릎 뼛조각 수술을 한 지 2달 만에 올림픽에 참가해 무릎 상태가 그다지 좋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절대 안 된다고 하지 마”(NEVER SAY NEVER)”

네티즌을 울컥하게 만든 감동적인 문장을 통해 김희진이 어떤 마음가짐으로 올림픽에 임하고 있는지 알 수 있었다.

김희진은 앞서 “올림픽이라는 큰 무대서 뛰고 있다는 것이 믿기지 않는다”라고 참가 소감을 전한 바 있다.

한편 대한민국 여자배구 대표팀은 4일 터키를 꺾고 준결승에 진출했다.

Next PostRead more articl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