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핏줄 터졌더라..” 네티즌들 걱정 샀던 김연경 다리, 다른 ‘이유’ 있었다 (사진)

한유미 인스타그램

김연경의 다리 상태가 네티즌들의 걱정을 산 것과 관련해 전직 배구선수이자 해설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한유미가 입을 열었다.

연합뉴스 (이하)

지난 3일 한유미는 인스타그램에 김연경의 다리 사진과 함께 “이거 실핏줄 터진 거 아니에요, 오해하시는데, 테이핑 뜯어내다가 피부 표면이 긁히고 떼어져서 난 흉터다”라고 대신 해명했다.

앞서 여자배구 대표팀은 지난달 31일 일본 도쿄 아리아케 아레나에서 열린 2020 도쿄올림픽 배구 여자 A조 4차전에서 일본에 세트 스코어 3-2(25-19 19-25 25-22 15-25 16-14)로 승리했다.

경기가 끝난 후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김연경의 다리 상태가 주목받아 실핏줄이 터진 듯해 보인다며 네티즌들의 걱정을 샀다.

Next PostRead more articl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