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이 ‘한국 여자 핸드볼 대표팀’ 상대로 한 치졸한 짓들

미숙한 일처리로 황당한 일이 계속 속출하고 있는 도쿄올림픽. 최근 한일전을 펼친 핸드볼 대표팀이 겪은 부당한 일들이 논란이다.

대회 첫번째로 한일전을 앞두고 있었던 핸드볼 대표팀은 공항에 도착해 현지 버스기사의 실수로 인해 길에서 시간을 허비, 소중한 훈련 시간을 1시간이나 보내야 됐다.

심지어 코로나 검사가 늦어지면서 공항을 빠져나오는데만 무려 5시간 이 걸렸으며 지쳐있던 상황 속 작은 버스에 갇혀 거리를 헤맸다는 소식에 우리 누리꾼들은 공분했다.


그리고 오늘 또다른 소식이 알려지며 공분을 사고있다. 핸드볼 대표팀이 선수촌 숙소에서 세탁물 분실 소동을 겪은 것이다. 유니폼이 사라지는 바람에 당시 대한체육회 직원들이 세탁소 창고를 전부 뒤진 끝에 겨우 찾을 수 있었다고.

한편, 강재원 감독이 이끄는 여자 핸드볼 대표팀은 29일 도쿄 요요기 내셔널 스타디움에서 열린 도쿄 올림픽 여자 핸드볼 조별리그 A조 3차전에서 일본을 상대로 27대 24 승리를 거두었다.

사진출처 _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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