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박이다..” 신유빈 아빠가 올림픽 끝나고 딸에게 쏜 선물, 반응 난리났다

신유빈 인스타그램 (이하)

17세 탁구 요정 신유빈이 올림픽을 마치고 아버지한테 받은 ‘깜짝 선물’이 알려지며 네티즌들의 부러움을 샀다.

9일 도쿄 올림픽을 마치고 귀국한 신유빈의 아버지는 올림픽을 준비하고 경기를 치르면서 고생한 딸을 위해 ‘제주도 힐링 여행’을 선물했다.

신수현 씨는 딸 신유빈 등과 함께 최근 제주도로 가족 여행을 떠났다.

공항을 찾은 신유빈은 평소 탁구 신동과는 달리 긴 생머리를 찰랑거리며 연분홍색 원피스에 흰색 카디건, 샌들, 그리고 버킷햇으로 포인트를 준 패션을 선보였다.

최선을 다한 신유빈은 도쿄 올림픽 여자탁구 개인전 32강에서 아쉽게 탈락했다.

신유빈이 아버지한테 ‘제주도 여행’ 선물을 받았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네티즌들도 부러워하면서 푹 쉬고 재충전했으면 좋겠다는 말도 건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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