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 남편 친구 부부에게 제가 실수한건가요

지난 토요일에 남편 친구가 이 시국에 요식업을 시작했다고 해서 팔아줄겸 낮에 다녀왔어요.가게는 요즘 어느 동네나 있는 OO카페거리 같은 곳 초입에 위치해 있었는데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 상태여도 주말이라 그런지 거리에 사람이 정말 많더라구요.

가게는 퓨전 요릿집이에요. 와인도 같이 파는데 약간 한식+유럽식 같은 느낌.우니 파스타, 김치퀘사디아, 크림백순대 이런거 파는 곳이에요.요즘 젊은 분들이 좋아 할 것 같더라구요. 제 입맛에도 잘 맞았어요.

하.. 진짜 자영업자로서 저도 목디스크로 고생을 꽤나 했어서 아이는 둘째치고 디스크 있으면

홀 영업같은것도 보통일이 아닐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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