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딜감히 신입사원이 말이야!”돈많은 신입ssul.

회사에 특이한???? 남자 후배가 들어와서 힘드네요….

저희팀에서 막내로 생활하다가 이주일전에 신입사원 남자 한명이 들어왔는데 , 지금 저희팀 뿐만이 아니라 회사 전체에 소문이 퍼질만큼 난감한 상황이에요 ㅠㅠ

이유가 이분이 나이도 28살인데 회사 출근할때 bmw i8 이라는 차를 타고와서 인데요

저는 차도 모르고 관심도 없고 한데 주위에서 알려주더라구요 2억짜리 차라고

신입사원이 이렇게 비싼 고급차를 타고 출근을 하니깐

다들 보는눈이 곱지가 않은가봐요 ㅠㅠ 사실 저는 아무신경 안쓰이는데 제차도 아니고…

그리고 회사 주차장에 대표,전무,상무 자리빼고는 자율주차인데 이게 또 나름 룰이있어요 직급대로 라인데 차를 주차하는?

뭐 위에 말한 3곳의 자리 빼고는 정해논 건 아닌데 암묵적인 룰이라고 해야할까요? 근데 2주일 이라는 시간동안 하루는 전무님 주차자리 옆에다가 저 2억짜리 차를 딱 주차해버린거에요….

그래서 진짜 회사에서 하루종일 말 나왔는데 누구 하나 나서서 말은 안하더라고요…. 과장님이 말 나왔으니 제가 사수니깐 저보러 잘말하라는데 뭘 어떻게 말해야 하나요?

사실 따지고 보면 그사람이 잘못한건 아닌데 과장님은 뭐 약간 혼을 내라는 식으로 말을 하더라고요… 이돈많은 후배님은…저도 2주밖에 못봐서 아직 전부 파악은 안됐는데 남한테 피해주는 성격은 아닌거같은데

의사표현에 있어서 애매하지 않다고 해야하나? 굉장히 직설적인 스타일인거 같아요…나이도 제가 1살많음에도 굉장히 어려운 신입 후배인거 같은 사람인데…

왜 이런걸 여직원인 저한테 시킬까요? 사수라 하지만 팀에 남자도 많은데 … 이걸 어떻게해야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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