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권도 관장과 겨루기 한 중학생 8주 중상 “

중학생이 보호장비도 없이 태권도장의 40대 관장과 겨루기를 하다 무려 전치 8주의 중상을 입었습니다

중학생 , 태권도 관장과 겨루기 8주부상

그러나 중학생 가족은 고의적인 폭행으로 의심된다며 관장을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그러나 당시 겨루기는 중학생의 반말에 화가 나 제안한게 아니고 이전부터 예정된 훈련이었다고 해명했습니다.

턱뼈2개 부러지고 ,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

중학생은 그 자리에서 실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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