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당 손님의 숨겨진 반전.jpg

고기좋아

고기는 역시 진리

갑자기 불같이 화를 내며 나가는 손님

고기 냄새 좋네

처음에 남자가 들어오면서 하는 말이 ” 고기 냄새가 이렇게 풀풀 나야 맛집 ” 이라면서

되게 큰 소리로 오버하면서 들어오더라고요

갈비 한판주십쇼~~~~~

총6만7천원 정도 시켰는데 일단 한판을 다 먹고

그떄!!!

갑자기 일하는 직원한테 “모양이 좀 이상하다 확인을 해보라”고 하더라고요

음식에 있던 충격적인 물질

“고기에서는 달걀 껍데기가 나오고 밥에서는 머리카락도 아니고 꼬불꼬불한 털이 나오냐”면서

“이거는 체모예요 체모” 이러면서 소리치고 그러는 거예요

바로 사과하는 사장 부부

그리고 나가버리는 손님

근데 저희는 고기 다듬는 장소하고 달걀을 쓰는 장소가 각각 분리돼 있어요

그래서 뭔가 좀 이상하다 싶어서 cctv를 확인해봐야겠다 딱 생각이 들더라고요

약 5분전….

고기에 무언가 뿌리는 남성

그리고 털을 뽑아 밥에뿌리는

자기가 준비해 온 이물질을 음식에 올려놓고 그렇게 몰아간 거더라고요

심지어 수기명부도 가짜로 작성 ㄷ ㄷ

코로나19 시국이라서 많이 힘든데 안타깝고 매우 속상하더라고요

현재 경찰 수사 중

당신이 버린 양심 누군가의 눈물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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