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 이상으로 하차한 ‘한소희’ 대신 ‘이 여배우’가 ‘주인공’ 역할을 합니다 (+사진)

한소희 인스타그램

웨이브 오리지널 영화 ‘젠틀맨’에 신인 연기자 최성은이 합류했다.

에이스팩토리

콘텐츠 웨이브(wavve)는 10일 “최성은이 ‘김화진 검사’ 역을 맡는다”고 밝혔다. 김화진은 누명은 쓴 ‘지현수'(주지훈)와 공조해 범인을 잡기 위해 나서는 열혈 검사다. 앞서 이 역할은 배우 한소희가 맡기로 했다가 건강상 이유로 하차하면서 최성은이 합류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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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은은 2019년 영화 ‘시동’으로 데뷔했고, 제25회 춘사영화제 신인여우상을 받았다. 이어 올해 JTBC 드라마 ‘괴물’을 통해 활동 영역을 넓히며 제57회 백상예술대상 TV 부문 신인상 후보에 오른 바 있다.

이하 드라마 jtbc 괴물

최성은은 이번 작품에서 주지훈·박성웅과 호흡을 맞춘다. 주지훈은 누명을 쓴 거대한 사건에 휘말리는 ‘지현수’를 연기하고, 박성웅은 검사 출신 로펌 대표 ‘권도훈’을 맡는 것으로 알려졌다.

‘젠틀맨’은 내년 5월 웨이브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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