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발 주작이길 바라는 74년생 여자의 인생 “

아버지 . 알콜중독자에 무직자

엄마 . 악담하면 이사람 따라올자 없음 최고

큰오빠. 그냥 인간말종 지만 아는 이기주의자

작은오빠. 나에게 유일하게 부모 노릇 한 사람

나13살 어린나이에 2교대 했음 . 나이 어려서 취업 안된다는거 사촌언니 이름으로 취업시킴 그 어린게 벌은돈 지 큰아들 대단한 지잡대 다니는 늠 생활비로 내 한달 월급 갖다바침

공장 2교대 넘 힘들어서 2년 다니다가 내나이 15살때 엄마 몰래 그만둠

밤새도록 큰오빠랑 엄마한테 둘이서 맞음 엄마 발로 날 밞음…큰놈 뒤돌아 발차기 작은오빠 그런 그 인간들 말림

안맞아 죽을라고 방직공장 취업함 손엔 늘 실에 베임…게다가 언니들이 너무 무서웠음 나 회사 다니다가 빈혈이 심하게 와서 쓰러짐 엄마한테 빈혈있다고 했더니…

큰놈 드디어 대학 졸업함 단 한번도 알바한적 없음 . 지잡대에 공부 지지리 안해서 취업 못하고 백수로 지내다 수학 학원 강사로감

나…엄마랑 오빠가 무서워서 그냥 듣고만 있음 ..내가 잘못 했구나 하면서…엄마란 여자 이모들에게 늘 내가 옆에 잇는데도 통화하면서 내가 아들 둘 보고 산다고 함 나는 없는 자식인듯…

하도 돈달래서 다시 일을 시작함 ..그여자한테 그돈 다감

내남편… 손버릇 나쁘고 엄청 보수적임 청소하다가 방에서 누워서 안비키길레 몸 넘고 지나가니 때림….이사람은 맨날 뺨을때림…근데 하도 맞으니 안아플때가 더 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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