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x인친구를 업소에 데려다준 썰ssul “

난 타라마라 길3번지에 살았어.

5번지에는 내 어릴적 절친인 앤드류랑 다니엘 코너가 있었어.

다니엘은 근위축증을 가지고 태어났어.

루게릭 병이랑 다른 신경질환이랑 같아. 선천적이란 점만 빼고.

한 20분쯤 얘기하는데 , 댄이 나한테 ” 짐 , 내가 올해 32살인데 “

” 난 아직 여자 경험이 없거든 ? “

우린 좀 아침 일찍 가기로 결정했어.

한 오전 6시정도 . 업소도 좀 조용할때. 댄을 구경거리로 만들기는 싫었으니까.

그래서 댄이 택시에서 내리는 동안 , 내가 업소에 들어가서 ” 모두 다 주목! 여기로 모여봐요!”

그랬더니 한 여자가 얼마나 심각하냐고 묻데

그래서 내가 이랬어.

“존나 안좋아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 10명정도가 못 하겟데

2명은 그걸 보고 도망갔고

그럼 걔 죽어요

그랬더니 그 언니가 ” 라이트할게요”래

이거 때문에 내가 엄청 업소에서 거절당했어.

언니 : 이거 안 하면 전 안 할거에요

그래서 우린 : “아 그러지말구용”

일단 우리가 옷을 좀 빨리 입혀줘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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