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5살 딸에게 전하는 엄마의 마지막 인사 “

수술실 앞에서 기증자 가족을 마주했을때…

“그날은 열다섯 살 정도 된 여자아이분이 뇌사가 되셔서”

“부모님이 어렵게 동의해주셔서 장기를 가지러 갔었어요.”

“수술실 앞에서 잘 그러기 쉽ㅂ지는 않은데,마주쳤어요.”

“뇌사자분은 수술실에 들어가려고 있으시고”

“보호자분이 뇌사자분에게,

“보호자분이 따님분에게 인사말을 건네는 장면을 제가 들었는데”

생각할 겨를도 없이 눈물부터 나더라고요.”

“금방 끝날 거야 , 그리고 우리 곧 만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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