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탈모약을 20살때부터 먹으면서 탈모에 대비했다는 기안84.jpg “

나혼산에 같이

머리 심으러 나올래요? 라고

나한테 물어본 적이 있었어

저는 한 700모 심었거든요

아 심었어?

살짝 사이드

약먹고

야 ~ 빽빽하네~

약을 계속 먹어서 이렇게 된 거에요

약을 스무 살부터 먹었거든요

프로페시아 먹고 미녹시딜 뿌리고

진짜 빽빽하다

왜냐하면

저는 어려서부터 준비를 했으니까

준비를 해서 저는 이렇게 됐고

준비를 하지 않아서 형은…

안보가 이렇게 중요한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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