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평화로운 당근나라..직접 겪은 진상” ssul “

예전에 구매한 첼시부츠인데 안신고 아껴두고있다가 격국 단 한ㅂ너도 신지않게 되어 새제품으로 당근에 올렸습니다.

결국 제가 올린게 비싸서 다른거 샀다 진작 네고해주지 그랬어요…

살짝 욱했지만 그냥 ㅁㅊ놈인가보다 하고 연락 차단했습니다.

멀쩡한 부모님 집 놔두고 대학생때 자취로망이 생겨 서울이지만 저렴한 곳에 월세방 얻어 사는게 지금 동네인데 당근보면서 지역별”민도”라는게 있다는걸 늘 체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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