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영 자는데 男 귀신이 쓰다듬어, “손길 좋아 또 가위눌리기 원해”

귀에서 들려오던 남자 숨소리

가위에 눌렸는데 느낌이 나쁘지 않은 거야

그 남자가 마음에 들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또 왔으면 좋겟댘ㅋㅋㅋㅋㅋㅋㅋㅋ

이어 ” 너무 피곤해서 그냥 자고 다음 날 일어났는데 느낌이 나쁘지 않더라 “고 하자 남창희는 ” 그 남자가 마음에 들었던 거냐 ” 고 추측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현영은 “기분 나쁜 손길이 아니라 ‘나쁘지 않았네’라는 느낌이었다. 그래서 다음 날 ‘오늘고 가위에 눌리려나’생각하면서 잤다”고 고백해 웃을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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