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 백신 부작용 잡아냈다” …갤럭시워치4가 돈값 했네!

코로나19 백신을 맞고 심장 통증을 호소하던 아내가 스마트워치의 심전도 기능으로 심낭염을 발견해 화제다

19일A씨는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갤럭시워치4로 와이프 백신 아스트라제네카 부작용 잡아냈다”는 글을 통해 이같은 이야기를 전했다.

이에 A씨는 아내와 함께 순환기 내과를 찾아갔고 심낭염이라는 진단을 받았다고했다 . 심낭염은 심장의 바깥면을 싸고 있는 심막에 생긴 염증을 말한다.의학계에 따르면 이 현상은 드물게 발생하는 백신 부작용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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