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에 빅ㅇ먹여버린 “뉴스타파”

직접 유령 회사를 차려 방송국 뒷광고를 폭로했습니다.

지난 8월12일sbs biz “생생경제정보톡톡”에 방송된 이 체리 판매회사는 사실…

방송국 뒷광고 취재를 위해 뉴스타파가 만든 유령회사!

이 회사의 대표는 뉴스타파 김강민 기자 김 기자의 부하 영업직원은 이상찬 기자 김경해 기자는 일명 “체리박사”로 변신했습니다.

방법은 간단했습니다. 방송 제작업체에 660만원을 보냈더니 제작부터 송출까지 모든 게 일사천리로 진행!

문제는 건강과 관련된 중요한 정보가 어떤 검증도 없이 그대로 방송된 것이죠 돈만 내면 뭐든 할 수 있었습니다.

방송이 나가자 또다른 방송국들의 비슷한 류의 뒷광고 제안이 줄을 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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