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발찌 훼손’ ㅅㅇ범 더 많이 못 ㅈ인 게 한”(종합2보)

‘전자발찌 훼손’ 살인범 “더 많이 못 죽인 게 한”

강씨의 발길질로 튕겨 나간 마이크가 취재진의 이마에 맞았다.

심사를 마치고 나온 강씨는 취재진이 “피해자에게 할 말 없나”라고 묻자 “내가 더 많이 죽이지 못한 게 한이 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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