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년도 인싸감성.jpg

ㅋㅋㅋㅋㅋㅋ미니홈피 갬성 장난아니지

ㅋㅋㅋㅋㅋ진짜 추억 ㅈㄴ돋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다시 이때로 돌아가고싶다

내가 아침에 버스에 올라타서 “두명이요”하고 교통카드를 찍자 아저씨가 의아해하면서 넌 혼자탔는데 왜 두명 몫을 찍냐고 묻는거야 그래서 난 이렇게 말했지”내 가슴 속에는 김태연이라는 한 사람이 더 있거든요..”추운 아침이었지만 나의 뜨거운 가슴으로 버스안을 훈훈하게 데웠던 순간이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ㅈㄴ오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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