캣맘을 정신질환으로 보는 이유.jpg

입양하지말고 그냥 사세요(캣맘이랑 잘못 엮인 연예인)

유명인에게 입양 보낸 고양이가 바뀌었습니다. 판단 해 주세요.

그간 정말 많은 입양자 분들을 만났고 고양이 아이들에게 따뜻한 가족을 만들어주며 지내왔습니다.

두서없고 지루하실지라도 이와 같은 문제는 다신 일어나시 않아야한다는 마음으로 끝까지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모두 놀란 상황 속에서 정식 입양계약서를 미처 작성하지 못한채로

정신없이 입양을 보내게 되었고 입양 전 심사절차로 문자로 간이 입양확인서 정도의 내용만을 먼저 받아두었습니다.

보통 고양이 입양을 보내시고 , 입양을 해보신 분들이라면 아시겠지만

구조자는 입양자가 아이들을 잘 키우고 혹시나 어려움은 없는지,

또 최악의 경우에는 파양의 가능성은 없는지 계속해서 모니터링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 아이들과 비교해보니 더욱 더 이상할 정도로 작더라구요.

파양은 습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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