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라지는 무궁화호…39억 적자에 끊긴 ‘서민의 발’ (ft.민영화)

사라지는 무궁화호..39억 적자에 끊긴 “서민의 발”

열차 이제 운행안함 (무궁화 )

8월1일부터 폐지

SRT 생기고 나서 편리해가지고 자주 탔었는데 SRT로 인해서 KTX가 적자를 보고

또 그것 때문이 이렇게 시골 어르신들이 애용하시는 노선이 사라지는 걸 보니 참 씁쓸하다..

본문에도 있지만 진짜 말이 안되는 게 박근혜 정권때 SRT 생기고 알짜노선을 KTX에서 2/3 가격에 대여해줬대 이게 말이돼??

심지어 문재인 공약이던 SRT와 KTX 통합은 지금 국토부에 있는 민영화 세력 때문에 지연됐다네

아무리 자본주의 사회라고는 하지만 공기업이 존재하는 이유가 있는데 말이야..

이래서 민영화가 위험한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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