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씨에 난리난 술먹고 한탄한 사람..소설이었으면

술먹고 한탄이나 해본다…

자퇴할때 친구들이랑 선생님들끼리 조금 모았다면서 돈봉투 건네시는데 그자리에서 펑펑 울었다

18~19살 사이 겨울즈음에 시작했던거같다

그날 너무 화가나고 힘들어서 술한잔 하면서 어떻게 된건지 설명을 들으니까 나때문이더라 그날 엄청 울었다 슬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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