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편력 심하고 벌레취급해..” 김선호 ‘대학 동기’가 전부 폭로해버렸다 (+증거있음)

이하 김선호 인스타그램

지난 21일 김선호 대학 동문이라고 주장하는 A씨는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그의 대학 시절 모습에 대해 폭로했다.

A씨는 “난 K 배우(김선호) 대학 동문”이라며 “이번 일을 통해 배우고 느끼는 게 참 많다. 영원한 건 없구나, 인과응보, 뿌린 대로 거두는구나란 걸 느낀다”며 “난 이제 이 (연예) 계통 사람도 아니고 다른 직종에서 일하는 사람이다. 어떤 폭로자처럼 신상이 털린다고 잃을 게 있는 사람이 아니기에 이런 글을 써 내려간다”고 운을 뗐다.

온라인커뮤니티

A씨는 “그의 인성 문제가 세상에 나온 요즘 터질게 터졌구나, 왜 이렇게 늦게 와서야 그의 인성이 폭로될 걸까 의문도 들고 속이 시원하기도 했다”며 “지금의 건실하고 선한 이미지, 내가 아는 K 배우는 그 이미지와 상반된 사람이다. 서울예대 방송연예과 시절에 그는 술을 좋아하고 클럽 좋아하고 지금처럼 여성 편력도 심했다”고 폭로했다.

이하 김선호 인스타그램

이어 “K 배우는 자존심이 강한 성격 탓인지 욱하는 면이 많았다. 작품 활동을 할 때 다른 사람이 자기와 의견이 맞지 않다 싶으면 같은 동료에게 욕을 하고 주먹질을 하려는 행동 때문에 싸움을 말린 적이 한두 번이 아니다”라며 “화가 나면 눈이 돌아서 주체를 못 하는 그의 행동에 모두가 무서워서 그냥 그가 원하는 대로 하기 일쑤였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K 배우가 성격이 예민해서 그런 거겠지, 욕심이 많아서 그런 거겠지, 긍정적으로 생각하려고 해도 그의 이기적인 행동에 작품은 모두 그의 뜻대로 맞춰줘야 했고 다른 배우 전공 학생들은 좋은 점수를 받지 못할 때가 많았다”며 “자기를 배우로 쓰지 않는 스태프 전공 학생이나 자기가 싫어하는 친구가 있으면 편 가르고 험담하기도 좋아했다”고 주장했다.

끝으로 “심지어 자기가 싫어하는 친구가 자기와 손길이 닿는다 싶으면 무슨 벌레 닿은 것마냥 행동하고 시비를 걸려고 하는 행동에 애초에 좋은 인성이 아니구나를 느꼈다”며 “K 배우의 선하고 좋은 이미지에 속지 마라. 더 이야기하고 싶은 에피소드는 많지만 오늘은 여기까지 하겠다. 주작이라는 사람들이 많아 졸업 앨범을 찍어 올린다”고 밝혔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인성이 안 좋은데 그동안 가짜 이미지에 속았다는 건 알 수 있다”, “그렇게 남을 까면 속이 시원하냐”, “연인 사이의 문제를 왜 제3자가 이때다 싶어 폭로하냐”, “이제는 연예인 이미지를 못 믿겠다”, “이기적인 성격이네”, “이런 글을 보면 어떤 성격인지 한눈에 보인다”, “이번 일을 계기로 정신 차렸으면 좋겠다” 등 다양한 댓글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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