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테기 하루에 3번 사용할 정도 였는데..” 양준혁 아내, 결과 방송에서 공개했다

퍼펙트라이프 (이하)

전 야구선수 양준혁과 19살 연하 아내 박현선의 신혼 7개월차 일상이 공개되며, 아침부터 임신테스트기를 사용해 눈길을 끌었다.

박현선은 “아침마다 해줘야 된다”며 2세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임신테스트기에 한줄이 뜨자 박현선은 아쉬워했다. 

양준혁은 “(아이가) 빨리 생겼으면 좋겠다”는 아내 말에 “걱정하지 말아라. 괜찮다. 오빠는 너만 있으면 된다”며 애정을 드러냈다. 

스튜디오에서 이 모습을 지켜보던 MC 현영은 “저도 (임신) 기다리는 동안 저거 되게 많이 썼다”고 위로했다. 양준혁은 “하루에 3번 쓸 때도 있다”고 덧붙였다.

박현선은 “혹시나 아까는 안 나왔지만 지금부터 나올 수도 있으니까… 몸에 열이 나거나 메스꺼운 것 같으면 또 확인 한다”고 말했다.

개그우먼 이성미는 “이제 7개월 밖에 안 됐는데. 어른들이 결혼해라 애 낳아라, 또 둘째는 언제 낳냐 이 스토리가 계속되지 않냐. 오히려 조급증이 아이를 갖는데 장애가 될 수 있는 것 같다. (임신 준비 기간에는) 굉장히 예민해져 있기 때문에 부담 때문에 아이가 더 안 생길 수도 있을 것 같다”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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