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산’ 떠난 헨리, 중국서 특급 대우 받는 근황 전해져.. 국내 팬들 충격

헨리 인스타그램 (이하)

가수 헨리가 중국에서 받는 대우 수준이 놀라움을 자아냈다.

지난달 25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헨리의 근황이 공개됐다. 헨리는 중국에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 이후 인기 모바일 게임 ‘Born A Winner’ 주제곡, 베네피트, 더마로지카, 아벤느, 휠라, 판도라, 톰포드 뷰티 앰배서더로 발탁되어 활동 중이다.

그 외에도 중국 패션 잡지 커버, 댄스 예능 ‘저취시가무 4’ 심사위원, 중국 인기 아이돌 TFboys 멤버인 왕원의 곡을 프로듀싱하고 듀엣곡을 발표, TED 강연회 강연자 참석, 중국 인기 음악 페스티벌 메인 참석 등의 활동을 이어오고 있었다.

글을 작성한 네티즌은 “본인 피셜로 연기도 계속 들어온다더라. 한국에서는 꿈도 못 꾸던 일이다”라고 덧붙였다.

온라인커뮤니티 (이하)

해당 글을 본 네티즌들은 “나중에 인기 떨어지면 다시 한국 오는 거 아니냐”, “한국 활동 발판으로 가서 성공한 거다”, “나혼산에 안 나왔으면 좋겠다”, “동북공정만 안 하면 좋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헨리는 지난 2008년 ‘슈퍼주니어M’으로 국내에 데뷔해 이후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 이시언, 기안84와 함께 세 얼간이로 인기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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