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은 YGX 아냐?ㅋㅋ” 모니카 한마디에 지원금 100만원 쏴버린 브랜디

트위터 (이하)

패션 플랫폼 브랜디가 댄서 모니카에게 남다른 애정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브랜디는 지난 16일 모니카의 SNS에서 언급된 사실을 발견했다. 모니카에게 팬이 엠넷(Mnet) ‘스트릿 우먼 파이터 갈라쇼’에 입고 나온 의상 구매처를 묻자 “브랜디요”라고 답한 것.

스트릿우먼파이터 갈라쇼

브랜디는 해당 글에 “모니카님. 저희 브랜디를 이용해주셔서 너무 감사드린다”라고 인사를 전했다. 그러면서 쇼핑지원금 100만 포인트를 쏘겠다고 밝혔다. 100만 포인트는 100만 원 상당의 금액이다.

트위터 (이하)

그러나 모니카는 답이 없었고 브랜디는 다급해져 “실트(실시간 트렌드) 총공이라고 하고 싶다”라며 모니카의 브랜디 아이디를 알아내고자 했다.

모니카는 뒤늦게 브랜디의 멘션을 발견하고 답변하자 브랜디는 “인생은 아름답다. 행복한 인생이다”라며 “이번 생은 남은 여한이 없다. 모니카님 사랑한다”라고 팬심을 뽐냈다.

네티즌들은 브랜디 공식 SNS에서 이토록 팬심을 드러냈다는 점에 주목하며 “브랜디 모델은 ‘YGX’ 아니냐”라고 집어냈다. 이에 한 네티즌은 “잡힌 물고기엔 밥을 안 주나보다”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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