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태준, 정준영과 ‘절친 사이’.. (+사진)

박신혜 인스타그램

배우 박신혜와 최태준이 결혼하는 가운데 최태준의 이른바 ‘흑역사’가 네티즌 사이에서 화제다.

이하 최태준 인스타그램

23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박신혜 임신 뭐야’ 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올라왔다. 여기에는 박신혜와 최태준의 결혼 소식을 전한 기사 캡쳐본이 담겼다.

이 내용을 본 네티즌들은 최태준의 절친 얘기를 꺼내면서 댓글로 “최태준은 정준영 친구 아닌가?”라고 말했다. 그러자 다른 네티즌은 최태준이 과거 인스타그램에 정준영, 이종현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그는 “셋이 베프(베스트 프렌드)임. 만날 여행 가고 같이 노는 거 올라왔음. 남자는 성향이 안 맞으면 같이 놀지 못함”이라고 말했다.

온라인커뮤니티

최태준 절친 일화를 접한 네티즌들은 대체로 좋았던 이미지가 확 깨진다는 반응을 쏟아졌다. 23일 한 매체는 ‘평강공주 박신혜 잡은 최태준, 흑역사 극복할까’라는 제목의 기사를 보도하기도 했다. 최태준의 친구들에 관한 내용이다.

이하 연합뉴스

매체는 “최태준은 자신의 뜻과 무관히 구설에 휘말리곤 했다. 2019년 ‘정준영 단톡방’ 사건이 불거지며 평소 절친으로 밝혀왔던 최태준이 ‘정준영 단톡방 멤버’로 지목을 받았다”라고 말했다.

이어 “특히 최태준의 또 다른 절친인 씨엔블루 출신 이종현이 ‘정준영 단톡방’ 멤버로 밝혀지며 의심은 더 커졌다. 수사당국의 수사 결과 해당 단체방에 최태준은 없었던 것으로 밝혀졌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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