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호선 빌런녀’ 지하철 바닥에 엎드려 “인생은 X스” 외치며 춤춰.. (+사진)

이하 온라인커뮤니티
22일 국내 온라인 커뮤니티에 지하철 3호선에서 난동을 부리는 여성의 충격적인 영상이 올라왔다.
당초 영상이 퍼질 당시에는 ‘1호선 빌런녀’라 불렸지만 열차 내부 색과 열차 번호를 보면 3호선인 것으로 추측된다.
약 20초 분량의 해당 영상에는 한 여성이 운행 중인 지하철 바닥에 드러누워 소리를 지르고 춤을 췄다.
영상 속 여성은 바닥에 누워 큰 소리로 “X스, 인생은 X스”라고 외치며 과격하게 머리를 흔들며 춤을 추기 시작했다.
그러다 열차 칸을 건너는 남성에게 “저 너무 귀엽죠?”라고 물으며 옆 칸으로 자리를 옮겨갔다.
누리꾼들은 “굉장하네”, “마X 한 것 같은데”, “세상은 요지경” 등 충격적이라는 댓글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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