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짧은데..” 함소원, 새해부터 ‘파격 헤어스타일’ 감행…모두가 놀랐다

이하 함소원 인스타그램

배우 함소원은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함소원 형”이라는 설명과 함께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서 함소원은 합성 어플을 이용해 마치 남자처럼 보이게 만드는 쇼트커트를 선보였다. 합성 기능을 이용하기 전 사진에는 그가 오랜 시간 고수하던 긴 생머리 스타일이 아닌, 단정한 단발머리를 한 함소원의 모습이 보였다.

단발머리 사진 배경은 미용실처럼 보여 그가 진짜로 머리카락을 자른 게 맞는지 SNS 이용자들의 관심이 쏠렸다.

함소원은 지난 2018년 18살 연하 중국인 남편 진화와 결혼해 슬하에 딸 혜정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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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 부부는 TV조선 ‘아내의 맛’ 등에서 일상을 공개하면서 사랑받았으나, 결별·출국설 등에 시달리기도 했다. 현재는 모든 방송에서 하차하고 SNS에서 일상을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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