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쳤다..” 스태프 모두에게 ‘명품 지갑’ 선물한 인성甲 남자 연예인 정체

창민 인스타그램

지난 9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오늘 자 댄서+헤메코 스태프 전원에게 프라다 지갑 돌린 듯한 최강창민’이라는 글이 게재됐다.

이하 스태프들 인스타그램 캡쳐본

해당 글에는 최강창민과 함께 작업하는 댄서들과 헤어, 메이크업, 의상을 스타일링하는 스태프들의 인스타그램 스토리가 캡처본이 담겼다.

이들은 모두 최강창민을 태그해 “왕자님 고마워”, “형 진짜 너무 감사합니다”, “창민아 고마워. 빡세게 할게”, “사랑해요 심창민” 등과 같은 감사 멘트를 덧붙였다.

특히 눈길을 끈 것은 이들이 올린 사진 속 지갑의 디자인이 모두 다르다는 것이다. 모두 같은 제품이 아니라 각각 어울리는 제품을 골라 선물했다.

​​​​​​​

 

한편 최강창민의 새 솔로 앨범 ‘데빌(Devil)’은 오는 13일 공개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Next PostRead more articl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