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픔 없는 곳에서..” 배우 송승헌이 올린 故이얼 추모 글, 모두 먹먹하게 했다 (사진)

보이스4 (이하)

배우 이얼(58·이용덕)의 별세에 추모의 물결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 26일 배우 송승헌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얼 선배님…이제는 아픔없는 곳에서 편히 쉬세요”라며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송승헌이 故 이얼과 함께 tvN ‘보이스4’에 출연할 당시의 모습이 담겼고, 사진 속 이얼은 송승헌, 이하나와 함께 카메라를 보고 미소 짓고 있었다.

앞서 이얼은 지난해 드라마 ‘보이스’ 종영 이후 식도암으로 투병해온 바, 올해 초에는 영화 ‘경관의 피’로 관객들을 만나기도 했지만 결국 병상에서 일어나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식도암으로 투병 생활을 한 그는 26일 오전 세상을 떠났다.

 

한편 故 이얼은 드라마 ‘라이브’, ‘스토브리그’, ‘사이코지만 괜찮아’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했다. 빈소는 서울시 중랑구 신내동 서울의료원 장례식장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28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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